제주서 고교생이 몰던 SM3 승용차 바다로 추락…필사의 탈출
제주서 고교생이 몰던 SM3 승용차 바다 추락…6명 자력 탈출해 경상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고교생이 몰던 SM3 승용차가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오전 3시 38분께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함덕 포구에서 승용차가 포구 경계석을 들이받아 바다로 추락했다.
사고 직후 운전자 A(19)군 등 차에 타고 있던 고등학생 6명은 자력으로 탈출했으며,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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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차에는 운전자를 포함해 남학생과 여학생 각 3명씩 6명의 동갑내기 고등학생들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A군이 운전미숙으로 포구 경계석을 들이받은 후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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