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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점검, 오후 1시까지 서버 중단…갑자기 왜?

최종수정 2014.10.10 08:16 기사입력 2014.10.10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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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점검 [사진='리그오브레전드' 홈페이지 캡쳐]

롤점검 [사진='리그오브레전드' 홈페이지 캡쳐]


롤점검, 오후 1시까지 중단 갑자기 왜?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롤)가 10일 오전 6시부터 1시까지 점검이 진행될 예정이다.
라이엇게임즈 코리아는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7시간 동안 리그오브레전드 한국 서버의 게임 업데이트와 서버 안정화를 위해 롤점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버 점검 시간에는 모든 게임이 종료되며 진행 중이던 게임은 대전기록이 남지 않는다.

이번 롤점검을 위해 라이엇게임즈 코리아는 오전 4시30분부터 랭크 게임을 비활성화 했으며, 이후 6시부터 런처 실행 버튼 비활성화를 시작했다.
하지만 업데이트 내용에 대해선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에선 9일 북미서버에 적용된 롤패치 4·18 버전 적용이 유력하다.

롤패치 4·18 버전 적용과 함께 앞서 테스트 서버에 공개된 '언데드 거인, 사이온'의 리메이크 버전 및 '덩크왕 다리우스' 전설급 스킨 및 '언더월드 오공' 준전설급 스킨, '까마귀 환영 르블랑', '챔피언십 쉬바나' 등 일반급 스킨 출시도 가능성이 높은 상태다.

이번 롤점검 및 업데이트에서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덩크왕 다리우스'는 당초 지난해 독일 게임스컴에서 첫 공개됐으나 오랜 제작기간을 거친 뒤 뒤늦게 선보이게 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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