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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결혼' 노민우, 머리에 피 흘린 채 박시연에 분노한 사연은?

최종수정 2014.09.28 16:50 기사입력 2014.09.2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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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결혼 노민우, 박시연 [사진=씨스토리 제공]

최고의 결혼 노민우, 박시연 [사진=씨스토리 제공]



'최고의 결혼' 노민우, 머리에 피 흘린 채 박시연에 분노한 사연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노민우가 머리에 피를 흘리며 화를 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일으킨다.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주말드라마 '최고의 결혼'(극본 고윤희·연출 오종록)측은 28일 극 중 박태연(노민우)이 피를 흘리며 차기영(박시연)과 다투고 있는 모습이 담긴 스틸 사진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속 노민우는 '최고의 결혼' 1회에서 보여준 자유분방한 패션과 달리 넥타이까지 맨 격식 있는 수트 차림으로 머리에서 붉은 피를 흘리고 있다.
또한 노민우는 격앙된 표정을 숨기지 못하며 박시연에게 삿대질을 하며 격하게 반응하고 있어 능청스럽고 귀여운 연하남의 매력을 어필했던 1회와는 사뭇 다른 반전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끈다.

1회 말미 차기영이 뉴스 진행 중 헛구역질을 하면서 임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박치기 키스, 강렬한 베드신 등 솔직하고 도발적인 섹시 연상연하 커플로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줬던 차기영과 박태연의 분위기가 한 회 만에 살벌하게 바뀐 이유가 궁금증을 자극한다.

드라마 관계자는 "1회에서는 기영과 태연이 가까워지고 연인이 되는 모습이 그려졌지만 2회를 기점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급변하게 된다"며 "2회 이후 차기영과 박태연의 선택은 드라마를 이끌어가는 큰 축이 될 전망이다.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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