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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인생설계, 구례에 살어리랏다

최종수정 2014.09.26 11:21 기사입력 2014.09.2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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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버부머 은퇴가 본격화되고 자연과 함께하는 삶에 대한 욕구가 커지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구례군이 귀농귀촌인 유치와 지리산으로 떠나는 귀농여행 홍보에 나섰다.

베이버부머 은퇴가 본격화되고 자연과 함께하는 삶에 대한 욕구가 커지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구례군이 귀농귀촌인 유치와 지리산으로 떠나는 귀농여행 홍보에 나섰다.


"구례군 창업 · 투자·귀농귀촌박람회 참가"

[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베이버부머 은퇴가 본격화되고 자연과 함께하는 삶에 대한 욕구가 커지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구례군이 귀농귀촌인 유치와 지리산으로 떠나는 귀농여행 홍보에 나섰다.

군은 25일부터 27일까지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2의 인생설계박람회 2014’에 참가해 귀농 귀촌 홍보 ·상담, 농특산물 전시 등 귀농귀촌 관련 홍보전시관을 운영한다.

귀농·귀촌 담당 공무원과 귀농귀촌협회 회원 등 7명이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구례군 귀농귀촌정책 및 지원사항을 알리고, 귀농귀촌 경험담을 들려주며 귀농에 대한 궁금증을 덜어준다.

구례에서 제2의 인생 설계를 하며 이날 행사에 참가한 귀농인은 “구례군은 귀농귀촌 지원정책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자연경관, 성공적인 정착에 필요한 농·특산물 생산 여건 등을 두루 갖추고 있어 귀농하기에 정말 좋은 곳”이라며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힐링도시 구례의 이미지를 부각해 예비 귀농귀촌인의 마음을 사로잡아 보겠다”고 전했다.
이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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