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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의 문화예술인들 27일 한자리에 모인다

최종수정 2014.09.22 11:50 기사입력 2014.09.2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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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문화예술 창달을 위한 ‘장흥군문화예술인대회’개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장흥문화원(원장 김희웅)은 오는 27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장흥출신 문학·미술·음악인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문화예술 창달을 위한 정보교환과 소통 및 화합을 다짐하는 “제15회 장흥군 문화예술인대회”를 개최한다.

‘장흥군 문화예술인대회’는 장흥의 출향예술인과 지역예술인이 한자리에 모여 각 장르별로 시대적인 흐름에 대한 동향과 정보를 교환하고 선후배간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다져 장흥문화 창달에 기여하는 행사로 올해 15번째 행사를 맞는다.

특히 올해는 ‘지역 예술인의 해’로 자연과 힐링 ‘말레길에 함께하니 기쁘지 아니한가 라는 주제로 27일 1부 행사는 오후 3시 30분부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순차에 따라 각 분야별 문화예술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병행한다.

장흥문예인들의 예지적 마음을 마음으로 전달하는 화합,주제발표,표창, 낭송,공연,지역문예단체 활동소개 및 우수단체 사례발표와 화합의 만찬의 시간을 갖는다.
28일 2부 행사는 ‘문화예술탐방’ 시간으로 전국적인 명소로 회자되는 정남진우드랜드 일대 특히 며느리 바위의 전설이 잊혀지지 않은 억불산,말레길,비비에코토피아,천문과학관,규방가사와 상선약수의 그윽한 서정이 내재된 평화마을과 조우하는 문화예술과 힐링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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