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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포트 자회사, 59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최종수정 2014.09.12 18:09 기사입력 2014.09.1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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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유한공사는 자회사인 절강아특전기유한공사가 가흥아특무역유한공사에 대한 59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5.2%에 해당한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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