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포트 자회사, 59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박혜정
기자
입력
2014.09.12 18:09
수정
2014.09.12 18:09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2 15:30 기준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유한공사는 자회사인 절강아특전기유한공사가 가흥아특무역유한공사에 대한 59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5.2%에 해당한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