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제2롯데월드 '롯데월드타워' 프리오픈 첫 날인 6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프리오픈투어에 참가한 시민과 취재진이 수족관을 둘러보고 있다. 롯데월드타워는 이날부터 16일까지 열흘간의 프리오픈 기간을 거친 후 저층부 임시사용 승인 여부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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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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