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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외무성, 오는 11일 한·중·일 차관급 협의 개최

최종수정 2014.09.06 01:15 기사입력 2014.09.06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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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한국, 중국, 일본 삼국이 11일 서울에서 3개국 차관급 협의를 개최한다고 일본 외무성이 6일 밝혔다.

교도통신은 이와 관련, 이번 협의에 이경수 한국 외교부 차관보, 류전민(劉振民) 중국 외교부 부부장(차관급), 스기야마 신스케(杉山晋輔) 일본 외무성 심의관(차관보급)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외무성은 이번 협의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내각 출범 후 한 번도 성사되지 못한 한일·중일 정상회담을 열도록 이견을 조율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베 신조 총리는 올해 11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하기를 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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