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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의 역사인물 설성 김종호 선생 추모식 및 사진전시회

최종수정 2014.08.20 17:21 기사입력 2014.08.2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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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 ]
광양의 역사인물 설성(雪成) 김종호 선생 ‘20주기 추모식 및 사진전시회’를 20일 광양읍 우산공원(설성동산)과 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 유관기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는 김종호 선생의 탄신 88주년과 서거 20주기를 맞아 선생의 강한 애향심을 선양하고 높은 업적을 후세에 알리기 위해 실시되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광양읍 우산공원에 있는 설성공원에서 추모묵념, 헌화분양, 추모사, 유족대표 인사 등의 추모식을 갖고 이어 문화예술회관으로 이동해 사진전시회(8.19~21) 설명과 함께 전시회 관람을 했다.

한편, 설성 김종호 선생은 군 장성, 전남지사와 건설부장관을 지내면서 “애향심이 없는 사람은 애국심도 없다”는 말을 몸소 실천하여 광양발전의 초석을 놓는데 기여했다.

광양의 역사인물 설성(雪成) 김종호 선생 ‘20주기 추모식 및 사진전시회’를 20일 광양읍 우산공원(설성동산)과 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 유관기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는 김종호 선생의 탄신 88주년과 서거 20주기를 맞아 선생의 강한 애향심을 선양하고 높은 업적을 후세에 알리기 위해 실시되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광양읍 우산공원에 있는 설성공원에서 추모묵념, 헌화분양, 추모사, 유족대표 인사 등의 추모식을 갖고 이어 문화예술회관으로 이동해 사진전시회(8.19~21) 설명과 함께 전시회 관람을 했다. 한편, 설성 김종호 선생은 군 장성, 전남지사와 건설부장관을 지내면서 “애향심이 없는 사람은 애국심도 없다”는 말을 몸소 실천하여 광양발전의 초석을 놓는데 기여했다.



김권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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