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日 톱모델 키코, 지드래곤 생일파티서 포착 "열애설 나더니 또?"

최종수정 2014.08.19 07:16 기사입력 2014.08.19 07:16

댓글쓰기

지드래곤 생일 파티, 키코 참석(사진:해당 트위터 캡처)

지드래곤 생일 파티, 키코 참석(사진:해당 트위터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키코, 지드래곤 생일파티 포착 "열애설 나더니 또?"

빅뱅 지드래곤의 일본 생일 파티 인증샷에 한때 열애설이 제기됐던 일본의 톱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참석해 눈길을 끈다.

일본 아티스트 엠플로(m-flo)의 멤버 버벌(VERBAL)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HBD GD!!!??(Happy Birthday G-Dragon) #LASTNITE #TOKYO #FAM"이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모습으로 분장을 한 사람들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지드래곤은 옅은 청바지에 녹색 민소매 티를 입은 채 콧수염을 달고 있다. 그의 왼편에는 금발 머리에 헤어밴드를 하고 새침한 눈으로 카메라를 쳐다보는 미즈하라 키코가 위치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8월 일본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장면이 포착돼 여러 번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양측은 "친한 친구 사이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이번 생일 맞아 승일희망재단에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 기금으로 8180만원을 기부하며 통 큰 선행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지드래곤 키코, 정말 사귀나" "지드래곤 키코, 정말 친한가보다" "지드래곤 키코, 무섭게 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