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톱모델 키코, 지드래곤 생일파티서 포착 "열애설 나더니 또?"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키코, 지드래곤 생일파티 포착 "열애설 나더니 또?"
빅뱅 지드래곤의 일본 생일 파티 인증샷에 한때 열애설이 제기됐던 일본의 톱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참석해 눈길을 끈다.
일본 아티스트 엠플로(m-flo)의 멤버 버벌(VERBAL)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HBD GD!!!??(Happy Birthday G-Dragon) #LASTNITE #TOKYO #FAM"이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모습으로 분장을 한 사람들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지드래곤은 옅은 청바지에 녹색 민소매 티를 입은 채 콧수염을 달고 있다. 그의 왼편에는 금발 머리에 헤어밴드를 하고 새침한 눈으로 카메라를 쳐다보는 미즈하라 키코가 위치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8월 일본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장면이 포착돼 여러 번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양측은 "친한 친구 사이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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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드래곤은 이번 생일 맞아 승일희망재단에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 기금으로 8180만원을 기부하며 통 큰 선행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지드래곤 키코, 정말 사귀나" "지드래곤 키코, 정말 친한가보다" "지드래곤 키코, 무섭게 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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