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인원 기자] S&T모티브가 하반기 실적 확대 기대감에 오름세를 타고 있다.


13일 오전 9시16분 현재 S&T모티브는 전일대비 800원(2.31%)오른 3만5450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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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모티브는 2분기 매출액 2886억원, 영업이익은 151억원을 기록했다. 마진이 높은 모터의 매출 비중은 사상 처음으로 30%를 달성했다.


송선재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2분기 이익률이 기대보다 낮았지만 대부분 원화 강세의 영향이고, 기대보다 모터 부문과 자회사 S&TC의 매출은 좋았다"며 "고마진인 K-11 복합소총 납품 재개가 예상보다 빨리 시작되면서 하반기 실적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인원 기자 holeino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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