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아이엠투자증권은 13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에 대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적자전환, 어닝쇼크를 나타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6000원에서 4만7000원으로 대폭 낮췄다. 투자의견도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CJ E&M은 2분기 13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했다. 이는 시장 추정치인 195억원을 큰 폭으로 하회한 수치다.

AD

김현주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부터 게임 사업부문이 중단사업으로 반영되며 연결 매출에서 제외된데다 방송, 영화, 음악·공연 사업부문이 모두 적자로 돌아섰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하반기 넷마블의 중국 모바일게임 매출증가가 전망되나, 본사의 3개 사업부문의 실적 부진으로 단기간 내 지배순이익 증가는 불투명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