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말 기준 LTE 특허 비중(자료 : TechIPM)

2014년 7월 말 기준 LTE 특허 비중(자료 : TechI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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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41,200 전일대비 5,400 등락률 +3.98% 거래량 3,637,354 전일가 135,800 2026.04.30 11:36 기준 관련기사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제대로 잡아야 LG전자, '가정의 달' 맞아 가족·이웃과 추억 쌓는다 가 롱텀에볼루션(LTE)·롱텀에볼루션 어드밴스드(LTE-A) 특허 경쟁력 순위에서 세계 1위를 차지했다.


미국 특허분석기관 테크아이피엠(TechIPM)이 지난달 말까지 미국특허청(USPTO)과 유럽특허청(EPO)에 등록된 단말기와 기지국 관련 LTE·LTE-A 표준필수특허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LG전자가 가장 많은 특허를 등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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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전체 표준필수특허 447건 가운데 29%를 차지했다. 이어 삼성전자(16%), 퀄컴(8%), 인터디지털(7%), 모토로라(7%), 노키아(7%) 등이 뒤를 이었다.


앞서 LG전자는 테크아이피엠의 지난 1월 말 기준 조사에서도 전체의 23%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번 조사에서는 점유율을 6%포인트 가량 높였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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