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인원 기자] 유의동 새누리당 후보가 7·30 재보궐 선거 경기 평택시을 국회의원 당선이 확실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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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경기 평택시을 개표가 거의 마무리된 가운데 52.6%(3만0196표)를 득표해 42.1%(2만4370표)를 얻은 정장선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를 따돌렸다.


김인원 기자 holeino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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