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

14일 일본 도쿄 제국호텔에서 '2014 도쿄 한국관광의 밤'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일본에서 활동중인 이보미 프로골퍼선수가 한국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4일 일본 도쿄 제국호텔에서 '2014 도쿄 한국관광의 밤'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일본에서 활동중인 이보미 프로골퍼선수가 한국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변추석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14일 관광업계와 함께 특별홍보단을 구성, 일본에서 대규모 판촉 행사를 가졌다. 특별홍보단은 국내 인바운드 업계, 공연업계, 의료관광업계 등 34명으로 구성돼 대일 관광 세일즈를 펼쳤다.

AD

이에 홍보단은 14일 도쿄 제국호텔에서 '한국 관광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에는 홍보단 및 정부·여행업계·언론인 등 일본 오피니언 리더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관광 설명회 및 기자설명회가 이뤄졌다. 또한 일본에서 활동하며 한류스타 못지 않게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보미 프로골퍼를 한국관광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홍보단은 15∼16일에도 일본관광청을 비롯한 관광 관련 정부기관 및 업계를 대상으로 판촉활동을 벌인다.


이규성 기자 peac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