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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百, 세계 4대 명품시계 한자리에∼

최종수정 2014.07.13 06:55 기사입력 2014.07.13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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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갤러리아백화점>

<사진=갤러리아백화점>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갤러리아명품관이 13~19일 명품시계ㆍ보석을 판매하는 '마스터피스존'에서 시계 전시회 '얼티밋 워치페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4대 명품 시계로 분류되는 파텍필립, 브레게, 오데마피게, 바쉐론콘스탄틴 등 총 10개 브랜드, 50여개 제품을 선보인다.
바쉐론콘스탄틴에서 선보이는 '레이디 칼라 플레임'은 200개(37캐럿 상당)의 다이아몬드로 시계 테두리를 감싸고 있다. 수동 기계식 칼리버 1005를 장착했다. 가격은 12억원대.

파텍필립에서는 여성용 주얼리 시계인 '레이디 곤돌로 7099G'를 선보인다. 파텍필립의 스노우 세팅 기법을 사용해 882개(4.02 캐럿)의 다이아몬드로 장식돼 있으며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멋을 자랑하고 있다. 가격은 1억5천만원대.

블랑팡에서는 전 세계에 단 하나 밖에 없는 빈티지 컬렉션인 '우먼 밀 에 윈 뉘이'를 선보인다. 물방울 모양의 화려한 다이아몬드 장식이 돋보이는 여성용 주얼리 시계로 가격은 1억8000만원이다.
이 밖에도 브레게가 최초로 발명한 뚜르비옹과 4개의 특허 기술이 집약된 '트래디션 퓨제 뚜르비옹 7047'을 선보인다. 가격은 2억1600만원대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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