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19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금가격은 전날보다 41.40달러(3.3%) 오른 1314.10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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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가격은 전날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저금리 기조 유지 필요성을 확인하고, 유로화에 대한 달러화 약세, 이라크 내전 위기감 고조 등이 겹치면서 큰 폭으로 올랐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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