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센트럴 애비뉴 상가 투시도

강남역 센트럴 애비뉴 상가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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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대우건설이 강남역 센트럴 푸르지오시티 내 상가 '강남역 센트럴애비뉴'를 분양 중이다.

강남역 센트럴애비뉴는 4면이 개방된 스트리트형 몰링상가이며 점포수는 116개다. 2호선에서 신분당선으로 환승이 가능한 강남역 1번 출구와 34m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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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가 밀집된 강남역 초역세권 입지로 고정수요와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강남역 센트럴 푸르지오시티' 단지 내 상가로 총 728실에 달하는 대규모 오피스텔의 고정수요 확보가 가능하다. 강남역 일대 유동인구는 하루 약 21만명, 주말 35만~40만명에 달하며 2만여명의 상주인구를 갖춘 삼성오피스타운 등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상가 1·2층은 데크형 외부공간으로 조성해 고객들의 휴게 공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공간구조 분석기법인 스페이스 신택스(Space Syntax) 기법을 적용한 신개념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된다. 2015년 3월 입점 예정이며 분양사무실은 강남역 2번 출구 앞에 마련돼 있다. 문의 02-583-3880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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