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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박둘선 고백, 몸매관리에 한달 500만원 "전신 성형 효과"

최종수정 2014.06.20 15:24 기사입력 2014.06.2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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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둘선(사진:채널A '웰컴 투 시월드' 방송캡처)

▲박둘선(사진:채널A '웰컴 투 시월드' 방송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모델 박둘선 고백 몸매관리에 한 달 500만원 "전신 성형 효과"

슈퍼모델 박둘선의 몸매관리가 화제다.

박둘선은 19일 방송된 채널A '웰컴 투 시월드'에 출연해 "사실은 20대, 몸매가 제일 좋을 때 돈을 제일 많이 썼다"고 고백했다.

박둘선은 "모델은 비키니를 입는 등 몸매를 많이 보여줘야 하는 직업이다. 어떻게 보면 전신 성형하는 것처럼 바디라인을 만들었는 데 그 때 3달 정도 했다"며 "한 달에 500만원 가까이 되는 돈을 전신 관리하는 데 사용했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박둘선은 지난 1998년 SBS '슈퍼엘리트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데뷔했다. 178cm의 큰 키와 좋은 몸매 비율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방송활동과 더불어 한국예술원 방송연예예술학부 전임교수로 재직중이다.
박둘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둘선, 몸매관리 비법이 저거였어?" "박둘선 500만원은 심한데" "박둘선, 저 나이에 저정도면 대단하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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