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윤동식,'암바왕의 카리스마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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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암바왕' 윤동식(41·팀 윤)이 5일 오후 서울 대치동의 한 체육관에서 로드FC 데뷔전을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다. 윤동식은 파이터로 UFC에 진출하기 전 일본의 모든 미들급 강자들을 제압한 일본 최강의 미들급 선수인 후쿠다 리키(33)와 오는 7월 구미에서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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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사진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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