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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와 KDB대우증권이 손잡은 까닭은?

최종수정 2014.06.11 10:02 기사입력 2014.06.1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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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세탁전문업체 크린토피아는 KDB대우증권과 손을 잡고 와이셔츠 세탁을 홍보하는 제휴마케팅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마케팅은 크린토피아의 독특한 광고매체인 행거전단을 통해서 KDB대우증권의 금융상품을 홍보하고 해당 광고물을 통해 고객들에게 와이셔츠 세탁상품권을 증정하는 방식이다.

크린토피아가 이종업체인 KDB대우증권과 공동 마케팅을 펼치는 것은 고객접점이 넓어 제휴사의 신규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다는 장점 덕분이다.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2000여개의 매장이 있고 월 이용객이 180만명에 달하다보니 제휴문의가 잦은 편"이라며 "예전에는 업계 특성상 의류업체의 제안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전자업체나 외식 업체 등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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