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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배려와 소통의 공간, 행복한 인터넷 세상' 캠페인 전개

최종수정 2014.06.08 12:11 기사입력 2014.06.0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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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방송통신위원회가 '6월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9일부터 14일까지를 '아름다운 인터넷세상 주간'으로 지정하고 사이버폭력 예방을 위한 이용자 인식 제고 캠페인을 펼친다고 8일 밝혔다.

아름다운 인터넷세상 주간 행사는 미래창조과학부와 공동으로 9일 코엑스에서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을 개최하는 것을 시작으로 건전한 인터넷 이용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11일에는 '방송통신위원장과 함께하는 인터넷윤리 순회강연'이 판교초등학교에서 실시되고, 전국 20여개 학교에서 사이버폭력 예방교육·창의적 체험활동 등 인터넷윤리 관련 교육이 이루어진다.

이밖에도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에(SBS-R 케이윌의 영스트리트)에 인터넷윤리 관련 특집 코너를 마련하고, TV광고, 선플운동본부와 함께하는 사이버폭력 예방 거리캠페인 등이 전개된다.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주간은 건전한 인터넷 이용문화 조성을 위하여 2010년 마련됐으며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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