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호남대학교 국제교류본부(본부장 박상령)는 22일 광산캠퍼스 3호관 1층 잡섹션에서 주한미국대사관 나민혜 책임위원을 초청해 ‘주한미국대사관 아메리칸센터 소개 및 미국유학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날 설명회는 학부 및 대학원생, 교직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국대사관 아메리칸 센터 및 광주아메리칸코너의 소장 자료에 대한 안내와 함께 미국유학 자료 및 사이트를 제시하는 등, 미국과 미국유학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아메리칸센터는 한국 국민들에게 미국의 정책, 사회, 학술자료 등 미국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주한미국대사관의 참고자료 및 조사 서비스를 담당하는 부서이다. 광주광역시립 무등도서관 2층에 위치한 광주아메리칸코너는, 광주 시민에게 미국과 미국 국민, 문화, 역사, 정부, 제도에 관한 정확한 사실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 영어 관련 출판 및 전자 자료를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함으로써 미국에 대해 조사하는 학생들 또는 영어능력을 숙달·향상시키고자하는 일반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호남대학교 미국학연구소는 주한미국대사관으로부터 여러 차례 미국 관련 도서를 기증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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