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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 '도곡 한라비발디' 16가구 일반분양 시작

최종수정 2014.05.16 18:08 기사입력 2014.05.1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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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가 동신3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도곡 한라비발디' 조감도

한라가 동신3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도곡 한라비발디' 조감도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한라가 16일부터 동신3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도곡 한라비발디' 일반분양에 나선다.
도곡 한라비발디는 지하 2~지상 20층, 1개동, ▲84㎡ 94가구 ▲125㎡ 16가구 총 110가구로 구성됐다. 일반분양분은 ▲84㎡ 12가구 ▲125㎡ 4가구다.

도곡동은 대한민국 최고학군과 대치동 학원가와 인접해 교육수요가 풍부한 곳이다.
문화시설과 도심 속 휴식공간도 잘 갖춰져있다. 도곡정보문화도서관과 도곡공원이 인접해있고 양재천, 우면산, 청계산과도 가까워 주거여건이 쾌적하다.

지하철 3호선·신분당선 환승역인 양재역이 약 650m 이내 거리에 있다. 강남대로, 남부순환로, 서초IC 등으로 연결되는 위치에 있어 이동이 자유롭고 서울시내버스, 광역버스 노선과 남부터미널이 가까워 교통 여건도 편리하다.
단지 설계는 1층 전체를 필로티로 구성해 개방감을 확보했고 지상에는 주차장이 없어 보행하기에도 안전하다. 전 가구 발코니를 무상으로 확장해 계약자의 부담을 줄였다. 42인치 컬러TV(84㎡), 빌트인 전기오븐(125㎡), 빌트인 냉장냉동고(125㎡), 세라믹 전기쿡탑, 김치냉장고 등도 제공한다.

분양가는 3.3㎡당 2300만~2400만원이다. 일반분양분은 16가구로 청약통장 없이 선착순으로 공급된다. 강남구 도곡동 545-4 1층에 위치한 분양사무실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입주는 2016년 5월 예정이다. 문의 1600-6587

분양사무실 위치도

분양사무실 위치도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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