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연애고시' 차유람 추성훈과 다정하게 팔짱끼고 "야노 시호 질투하겠네"

최종수정 2014.05.09 12:50 기사입력 2014.05.09 12:50

댓글쓰기

▲차유람이 추성훈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사진:차유람 트위터)

▲차유람이 추성훈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사진:차유람 트위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연애고시'차유람 추성훈과 다정하게 팔짱끼고 "야노 시호 질투하겠네"

당구선수 차유람이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을 이상형으로 밝혀 화제다.

8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연애고시'에서는 전현무, 노홍철, 백지영이 MC로 나서 함께 출연한 차유람과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차유람은 조신한 여자가 좋다는 장동민의 말에 버튼을 누르며 등장했다. 그는 "내 스스로 나를 구속한다"고 말했다.

차유람은 자신이 연애를 한 번도 해보지 못한 '모태솔로'인 사실도 고백했다. 그는 "운동(당구)을 하기 위해 중학교 2학년 때 자퇴를 했다. 그래서 주변에 남자가 별로 없었다"고 털어놨다.
차유람은 또 추성훈에대해 "딸 사랑이와 함께하는 반전있는 모습에 매력을 느낀다"며 이상형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연애고시' 차유람 방송을 본 네티즌은 "차유람, 추성훈은 유부남이라 아쉽네" "차유람, 추성훈 같은 스타일 좋아하는 구나" "차유람, 여신 미모 여전하네" "차유람 추성훈, 야노시호 질투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