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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프랑스 명작과 불교의 세계를 만나다" 중앙박물관

최종수정 2014.05.03 12:05 기사입력 2014.05.0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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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국립중앙박물관은 매주 수요일 야간 개장 시간(오후 9시까지)에 전시설명 프로그램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실시중이다.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박물관 큐레이터들의 상세한 전시품 해설과 관람객과의 질의응답으로 구성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5월 큐레이터와의 대화 프로그램에서는 프랑스 국립 오르세미술관의 다양한 소장품을 선보이는 '근대 도시 파리의 삶과 예술, 오르세미술관전' 개최와 관련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인상주의 이후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간 화가들의 대표적인 작품들과 공예, 드로잉, 사진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을 통해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 근대 도시 파리의 여러 모습과 예술사적 변화를 살펴볼 수 있다 오르세미술관전 관련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14, 21, 28일 각각 오후 6시30~7시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모네, 양산을 쓴 여인.

모네, 양산을 쓴 여인.


앙리 루소, 뱀을 부리는 여인.

앙리 루소, 뱀을 부리는 여인.


5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베트남 고대 문명전-붉은 강의 새벽'(28일 오후 6시30~7시15분 특별전시실) 특별전 큐레이터와의 만남이 준비돼 있다.

이 외에도 상설전시실에서는 석가탄신일을 기념해 ‘국보 제78호 반가사유상’(14일 오후 6시30~7시 불교조각실), ‘염거화상탑과 탑지’(14일 오후 7시30~8시 1층 안내데스크 출발), 탄생불(21일 오후 6시30~7시 불교조각실) 및 ‘일제강점기 문화재 이전-야외 남계원 7층 석탑’(21일 오후 6시30~7시 야외) 등 불교 문화재 관련 강의와 중앙박물관 미술부장의 ‘청화백자’ 특강(14일 오후 6시30분) 등도 진행된다.

“큐레이터와의 대화” 전시설명 리플릿은 상설전시관 안내데스크에서 배포한다. 이 리플릿은 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 “행사/참여마당-큐레이터와의 대화” 자료실에서 전자책(e-book)형태로도 제공된다.
관람객과 박물관의 소통의 공간이기도 한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셔틀버스는 회사 단체(20명 이상)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사전에 예약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규성 기자 pea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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