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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시절' 김희선, 고인범 "엄마 건강하시냐" 협박에 '소름'

최종수정 2014.04.26 20:42 기사입력 2014.04.2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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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26일 오후 방송한 KBS2 '참좋은시절'에서 고인범의 협박에 두려움을 느꼈다. /사진은 방송 캡처.

배우 김희선이 26일 오후 방송한 KBS2 '참좋은시절'에서 고인범의 협박에 두려움을 느꼈다. /사진은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배우 김희선이 26일 오후 방송한 KBS2 주말드라마 "참좋은시절"(극본 이경희, 연출 김진원)에서 고인범의 협박에 떨리는 가슴을 감추지 못 했다.

이날 오치수(고인범 분)는 차해원(김희선 분)을 사무실로 불렀다. 그는 차해원의 의심을 깨달았다. 차해원은 자기 아버지가 원수가 오치수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오치수는 차해원의 코앞에서 무섭게 협박했다. 그는 차해원의 엄마 이명순(노경주 분)을 입에 담았다. 여차하면 이명순을 해칠 수 있다는 암시였다.

이에 차해원은 떨리는 가슴을 주체하지 못 했다. 그는 자신의 아버지에 이어 어머니까지 오치수에게 죽임을 당할 상황에 두려움을 느꼈다.

이 과정에서 김희선의 표정연기가 빛을 발했다. 그는 아버지의 원수와 직면한 차해원의 심정을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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