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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민 정규직 채용하면 월 50만원 지원

최종수정 2014.03.28 15:17 기사입력 2014.03.2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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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중장년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지원 사업 참여 기업 모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중장년 일자리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만 40세 이상 구민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인건비 일부를 지원해주는 ‘반듯한 일자리 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구는 중장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지역내 기업에 인건비 일부를 지원해 기업의 인력 채용을 장려하고 고용 시장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반듯한 일자리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만 40세 이상의 영등포구민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기업에 6개월 동안 월 50만원씩 지원하며, 기업 당 2인 이내에서 지원 가능하다.

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업은 영등포구 소재 공고일 기준 상시근로자 3인 이상 100인 미만의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으로 정규직 근로자의 요건은 ▲1년 이상 근로 계약체결자 ▲고용보험가입자 ▲근로기준법상의 단시간근로자 제외 등을 충족하면 된다.

일자리 창출에 관심 있는 기업은 4월4일까지 영등포구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사업자등록증 사본, 고용보험 가입자 명부 등 서류를 갖춰 영등포구 일자리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2009024773@ydp.go.kr)로 신청하면 된다.
영등포구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으로 확인할 수 있다. 영등포구 일자리정책과(☎2670-4104)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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