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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신인그룹 하이포 지원군 자처…훈훈한 '우정'

최종수정 2014.03.28 09:31 기사입력 2014.03.2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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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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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e뉴스팀]가수 아이유가 신인그룹 하이포의 든든한 지원군을 자처하며 훈훈한 우정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아이유가 자신의 팬 카페에서 한 팬이 하이포에 대해 언급하자 멤버 김성구와 나눈 휴대전화 메시지 내용을 깜짝 공개했다. 메시지는 하이포의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축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앞서 아이유는 라디오에서 하이포의 멤버를 소개해달라는 팬의 요청에 "명한이는 보컬이고 나와 동갑인데 얼굴이 진짜 작다. 명한이를 아는 사람이면 누구나 좋아 한다"거나 "영준이는 래퍼고 '상남자'에 '블링블링' 아이돌 같은 느낌이다. 처음 봤을 때 보다 정말 많이 늘어서 기특하고 신기하다" 등 멤버 한명, 한명 정성을 다해 언급한 바 있다.

이어 그는 하이포 공식 카페 회원 수에 대한 언급이 나오자 "음원 나오면 많이 전파 해 달라. 2000명, 20000명 200000000000명까지 쭉쭉 늘어날 수 있게"라고 당부했다.

한편 아이유가 프로듀싱과 듀엣을 맡은 하이포의 타이틀곡 '봄, 사랑, 벚꽃 말고'는
다음 달 8일 음원이 공개된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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