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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 임페리얼 20주년 기념 한정판 선봬

최종수정 2014.03.25 10:13 기사입력 2014.03.2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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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페르노리카 코리아는 김영세 디자이너와 협업을 통해 다음달 28일 임페리얼 20주년을 기념하는 리미티드 에디션(한정판 위스키)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임페리얼은 12년산 미만의 스탠다드급 위스키의 의존도가 컸던 1994년 당시, 한국 최초의 프리미엄 위스키로 탄생해 지난 20년간 한국 위스키 산업을 리드해 왔다.

또한 김 디자이너는 생활 속 디자인이 필요한 곳곳에서 '모던 코리아'라는 이미지 영역을 구축하며 세계적으로도 주목을 받아온 바 있으며, 최근 디자인 산업의 랜드 마크로 재탄생 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 국내 산업 디자이너로서는 유일하게 '김영세 디자인 박물관(YKDM)'을 오픈한 바 있다.

장 마누엘 스프레에 페르노리카 코리아 사장은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리더십의 상징인 임페리얼 브랜드 역시 대한민국 위스키 산업을 대표하는 모던함을 추구하는 브랜드로, 김 디자이너의 디자인을 통해 한국 위스키 역사를 기념할 더욱 의미 있는 제품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러한 협업은 한국 디자인계의 거장 김영세의 가치를 공유하고, 임페리얼 브랜드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색다른 시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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