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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사수,이 시대 청년들의 아픈 '멘탈' 보듬어 줄 드라마

최종수정 2014.03.25 07:09 기사입력 2014.03.25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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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트콤 '멘탈사수'가 24일 첫방송됐다. (출처: MBC 뮤직)

▲ 시트콤 '멘탈사수'가 24일 첫방송됐다. (출처: MBC 뮤직)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드라마 '멘탈사수'가 첫방송돼 관심을 끌었다.

24일 MBC뮤직 청춘시트콤 '멘탈사수'가 첫방송됐다.

'멘탈사수'는 아픔을 갖고 있는 청년들이 각박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청년들은 한 카페를 중심으로 모여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주며 꿈을 이뤄나간다. '멘탈사수'는 총 15부작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멘탈사수'는 세대와 국경을 막론한 화려한 캐스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열연을 펼친 김산호, 피에스타의 린지, 엔소닉의 함시후, 씽(Xing) 출신 김영경, 유키스의 일라이, K-pop 출신 김우현 등 전·현직 아이돌 스타들이 캐스팅됐다.

또한 캔(CAN)의 배기성, 전원주 등 베테랑 연예인들이 톡톡튀는 감초 역할을 맡아 젊은 연기자들과 밸런스를 맞췄다.
특히 대만대표 아이돌 드림걸즈의 송미진이 출연해 국내뿐만 아니라 다른 아시아 국가들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멘탈사수'는 방영 전부터 일본과 대만 등에 수출됐다.

제작진은 프로그램 소개에서 "조금 느리게 가더라도 주변을 돌아보고 서로를 안아줄 수 있는, 세상을 향한 뜻있는 미소와 꿈꾸는 듯 다가오는 웃음이 있는 시트콤을 지향한다"고 밝혔다.

'멘탈사수'를 본 네티즌은 "멘탈사수, 대박 기원" "멘탈사수, 드라마 제목인 줄 몰랐네" "멘탈사수, 옛날 아이돌 반갑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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