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포토]함평군 난 명품 대전 산림청장상에 "황화소심"

최종수정 2014.03.22 17:33 기사입력 2014.03.22 17:33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전국 최고 난 축제인 ‘2014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이 22일 함평군 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안병호 함평군수, 임영주 전남도 농정국장, 양년일 함평난연합회장,이석형 전남도지사 예비후보, 정수길 함평군의회 부의장 등 수천여명의 애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산림청장상에 이수연씨가 출품한 "황화소심"이 선정됐다. 

‘난향 그윽한 함평으로’라는 주제로 23일 까지 열리게 되는 이번 난 대제전은 한국 춘란 500여 점이 전시돼 애란인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 행사는 함평군이 주최하고 함평난연합회(회장 양년일)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한국 춘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난 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마련됐다.

전국 최고 난 축제인 ‘2014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이 22일 함평군 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안병호 함평군수, 임영주 전남도 농정국장, 양년일 함평난연합회장,이석형 전남도지사 예비후보, 정수길 함평군의회 부의장 등 수천여명의 애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산림청장상에 이수연씨가 출품한 "황화소심"이 선정됐다. ‘난향 그윽한 함평으로’라는 주제로 23일 까지 열리게 되는 이번 난 대제전은 한국 춘란 500여 점이 전시돼 애란인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 행사는 함평군이 주최하고 함평난연합회(회장 양년일)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한국 춘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난 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마련됐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