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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토요시장, ‘한국 관광의 별’후보에 올라

최종수정 2014.03.17 13:49 기사입력 2014.03.1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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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3일까지 온라인 투표"

장흥토요시장, ‘한국 관광의 별’후보에 올라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장흥군이 2005년 7월 2일 주 5일 근무제가 시행되는 정부시책에 맞춰 개장된 ‘정남진장흥토요시장’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제4회 ‘한국관광의 별’선정 후보로 올라 최종 선정을 놓고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남진장흥토요시장은 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살거리가 풍부한 가족형 테마코스로 전국전통시장 1등 성공사례로 2008년 선정되어 전국 지자체와 상인회에서 연 100회가 넘는 벤치마킹 하고 있다.

또한 주말관광객이 6,000여명 연간 60만명 외지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옛 향수를 느낄 수 있는 특색 있는 문화관광형 전통시장으로 중소기업청에서 대통령연두 업무보고 시 가장 성공한 전통시장의 모델로 보고 되기도 했다.

장흥군 관계자는 “2014년 ‘한국관광의 별’이 선정 되도록 대국민 참여를 홍보하고 있다”며 “투표참여 기간은 4월 3일까지이며 참여방법은 별도 회원가입 없이 ‘한국관광의 별’ 사이트(www.award.visitkorea.or.kr) 접속해 간편하게 쇼핑분야에 투표 참여하면 된다"고 말했다.

온라인 투표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또한 투표결과 쇼핑분야 7개 시장 중 3개 시장 후보지는 현장심사 등을 거쳐 4월 중에 1개 시장을 제4회 ‘한국관광의 별’로 최종 선정되며 시상은 5월 7일 세종정부청부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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