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기 좋은 명소 "자기야 나 여기서 찍어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사진 찍기 좋은 명소는 어딜까?
17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사진 찍기 좋은 명소' 대상지 25곳을 선정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최종 선정한 대상지로는 부산, 대구, 대전, 울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등 다양한 지역이 포함됐다.
선정된 대상지 25곳의 장소는 △부산 서구 남부민동(천마산) △대구 수성구 두산동(수성못) △대전 유성구 세동(농촌체험마을) △울산 동구 등대로(대왕암), 북구 정자동(정자항) △경기 안성시 고삼면(고삼저수지), 광주시 중부면(남한산성) △강원 태백시 동점동(구문소), 동해시 삼화동(무릉계곡), 정선군 신동읍(동강) △충북 영동군 황간면(백화산), 괴산군 문광면(산막이 옛길) △충남 당진시 석문면(왜목마을), 부여군 부여읍(궁남지) △전북 부안군 진서면(관음봉), 장수군 산서면(비행기재), 진안군 부귀면(부귀산) △전남 강진군 성전면(월출산), 여수시 화양면(여자만) △경북 영천시 화북면(보현산), 영덕군 축산면(해파랑길), 울진군 울진읍(불영계곡) △경남 통영시 중앙동(서포루), 남해군 미조면(솔바람 해변), 산청군 삼장면(대원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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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체육부는 관광·여행·지리·생태 전문가 등을 섭외해 이번 대상지 선정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쳤다. 또 우리 문화 알리기와 지역 관광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의 협조를 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찍기 좋은 명소를 알게 된 네티즌은 "사진 찍기 좋은 명소, 봄나들이 준비해야지" "사진 찍기 좋은 명소, 꼭 가야지" "사진 찍기 좋은 명소, 혼자 가면 외롭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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