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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이민호 이어 이현우까지..대륙 뜨겁게 달궜다

최종수정 2014.03.17 07:39 기사입력 2014.03.17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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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이민호 이어 이현우까지..대륙 뜨겁게 달궜다

[아시아경제 e뉴스팀]배우 김수현과 이민호가 중국에서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현우 역시 한류스타로서의 행보를 시작했다.

지난 15일 밤 이현우는 중국 상해 운봉극장에서 열린 첫 번째 단독 팬미팅 '2014 이현우 팬미팅(2014 LEE HYUN WOO Fanmeeting in Shanghai)'에 참석했다. 그는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와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개봉으로 인해 중국에서의 인기가 폭발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현우의 팬미팅은 팬들은 물론이고 현지 언론 및 업계 관계자들의 비상한 관심 속에 진행돼 중국 현지의 뜨거운 반응을 실감하게 했다.

김수현·이민호 이어 이현우까지..대륙 뜨겁게 달궜다

이날 이현우는 '은밀하게 위대하게' OST 수록곡 '청춘예찬'을 라이브로 열창하며 무대에 등장, 팬들의 환호 속에서 팬미팅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솔직 담백한 토크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한편, 팬들과 함께 축구 게임을 하고 사진 촬영을 하는 등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두 시간 여의 팬미팅을 이끌어갔다.

이현우는 본인의 일상을 촬영한 밀착 영상과 출연 작품 하이라이트 영상을 팬들에게 공개하는 한편, 통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간 중간 직접 중국어로 이야기하며 팬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현지 팬들은 오는 23일 이현우의 생일에 앞서 케이크 선물과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는 등 깜짝 파티를 마련했다. 팬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한 이현우는 눈시울을 붉히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이현우는 "너무나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응원해 주신 중국 팬 여러분들 덕분에 더 열심히 활동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은 것 같아 감사 드린다. 오늘 소중한 추억이 하나 더 생겼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으로 인사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현우는 귀국 후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인 기대작 '기술자들' 촬영에 집중할 예정이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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