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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세계미녀 9위 차지…"큰 의미두지 않는다"

최종수정 2014.03.13 07:43 기사입력 2014.03.13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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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의 세계미녀 9위에 대해 "큰 의미두지 않는다".(출처:MBC-라디오스타 방송캡처)

▲태연의 세계미녀 9위에 대해 "큰 의미두지 않는다".(출처:MBC-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라디오스타'에서 '세계미녀 순위'를 언급해 화제다.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소녀시대 태연, 유리, 제시카, 티파니, 써니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얼마 전 발표된 '세계미녀 순위'에서 태연이 9위를 차지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태연은 "그냥 투표 같다"며 큰 의미를 두지 않는 듯 반응했고 '세계미녀 순위' 5위에 올랐던 제시카도 "내가 봐도 기준이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당시 '세계미녀 순위' 1위에는 프랑스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가 올랐고 애프터스쿨의 나나가 2위에 이름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태연의 세계미녀 9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태연, 마음이 언제나 겸손한 것 같다", "태연, 세계 미녀 순위에 들 정도라니, 솔로도 아니고 그 정도는 아닌데", "태연, 세계미녀 대체 기준이 뭐야~? 우리나라 가수가 저렇게 많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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