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중견 건설사 서한 서한 close 증권정보 011370 KOSDAQ 현재가 1,086 전일대비 11 등락률 -1.00% 거래량 176,501 전일가 1,097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50%라도 버틸 힘 생겼다"…건설·부동산업계, 정부 미분양 매입에 숨통 서한, 대구대명 가로주택정비사업 계약 '882억 규모' 서한, 22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이 작년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서한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79억원으로 전년대비 219% 늘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 역시 각각 2976억원, 163억원으로 각각 100.9%, 304.8%씩 증가했다.

AD

회사 측은 "분양 증가로 매출액과 이익이 늘었다"며 "올해도 매출 증가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기존에 분양했던 '펜타힐즈 서한이다음' 및 '레이크뷰 서한이다음', '테크노폴리스 서한이다음'이 본격적인 준공을 앞두고 있다. 977세대에 이르는 '금호 서한이다음' 및 '혁신도시 서한이다음' 3차와 4차 공사도 실시한다. 이로 인해 매출 비중 중 수익성이 좋은 분양매출의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는 평가다.

정재우 기자 jjw@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