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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TV 특선 영화, "내 아내의 모든것·베를린을 시작으로…"

최종수정 2014.01.29 14:13 기사입력 2014.01.2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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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 아내의 모든것' 포스터.

▲영화 '내 아내의 모든것' 포스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설날 TV 특선 영화'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각 방송사들은 이번 설 연휴를 맞아 다양한 영화를 준비하고 있다.
연휴 첫날인 30일에는 '월컴 투 동막골'과 '내 아내의 모든 것', '마스크', '은밀하게 위대하게', '베를린' 등이 전파를 탄다.

설날인 31일에는 '포화 속으로'와 '연가시', '강철대오', '파파로티', '광해', '늑대소년', '7번방의 선물', '타워', '감시자들', '신기전' 등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또 다음달 1일에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와 '굿모닝 프레지던트', '어벤져스', '도둑들' 등을 TV에서 볼 수 있다.
설날 TV 특선 영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설날 TV 특선 영화, 뭘 봐야할지 고민된다", "설날 TV 특선 영화, 하루 종일 TV 봐야지", "설날 TV 특선 영화, 가족과 함께 안방에서 영화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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