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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폭풍눈물 흘리고 한마디 "나 울면 잘 생겼어~"

최종수정 2014.01.22 16:13 기사입력 2014.01.2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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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폭풍눈물

▲허경환 폭풍눈물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허경환 폭풍눈물

허경환이 KBS2 예능프로그램 '맘마미아' 녹화 도중 폭풍눈물을 흘려 화제다.
22일 '맘마미아' 제작진은 "허경환이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쏟았다"고 밝혔다.

허경환은 어머니와 24시간을 보내고 난 뒤 '맘마미아' 제작진과 인터뷰를 했다. 인터뷰가 진행되는 동안 허경환은 "만약 엄마가 아프시거나 안 계실 때 이번 녹화가 생각날 것 같다"며 갑자기 눈물을 뚝뚝 흘리기 시작했다.

이어 "방송에서 한 번도 눈물을 보인 적이 없었다"며 "나 울면 되게 잘 생겼어"라고 말해 어색한 상황을 무마시켰다.
허경환 폭풍눈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허경환 폭풍눈물, 효성이 지극하네요", "허경환 폭풍눈물, 저도 어머니께 잘 해야 겠어요", "허경환 폭풍눈물, 방송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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