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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역 국·공립 어린이집 2곳 신설

최종수정 2018.09.11 09:02 기사입력 2014.01.14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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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천안 ‘성남 어린이집’ 및 ‘당진 어린이집’…올해 ‘어린이집 기능보강사업’에 28억원 들여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올해 중 충남지역에 국·공립 어린이집 2곳이 새로 생긴다.

충남도는 올해 천안, 당진에 국·공립 어린이집을 새로 세우는 등 28억1000만원을 들여 ‘어린이집 기능보강사업’을 펼친다고 14일 밝혔다.

신설 국·공립 어린이집은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 ‘성남 어린이집’과 당진시 신평면 ‘당진어린이집’으로 각 5억원과 4억1900여만원이 들어간다. 논산시 은진면에 있는 국·공립 어린이집인 ‘은진 어린이집’은 5억원을 들여 건물을 짓는다.

이들 국·공립 어린이집 신축이 끝나면 취약지역 보육서비스 접근성과 공보육이 강화될 전망이다.

충남지역 국·공립 어린이집은 천안 8곳, 공주 7곳, 아산 11곳, 당진 7곳, 금산 5곳 등 62곳이다.
충남도는 또 ▲기자재 구입 3곳 1억5000만원 ▲농어촌 취약지역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증·개축 8곳 6억9000만원 ▲개·보수 17곳 4억8000만원 ▲장비비 15곳 3000만원 ▲장애아 보육환경개선 1곳 3000만원 ▲장애아 장비비 1곳 300만원 등 모두 45곳에 13억8300만원을 돕는다.

충남도 관계자는 “무상보육에 걸맞은 좋은 질의 보육서비스를 위해 해마다 1∼2곳의 국·공립 어린이집을 세우는 등 어린이집 기능보강사업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는 지난해 국·공립 어린이집 신축 4곳(15억7000만원), 공동주택 리모델링 3곳 (1억5000만원), 기자재구입 7곳(3억3000만원) 등 어린이집 늘리기에 14곳(21억원)을 도왔다. 증·개축 5곳(5억원), 개·보수 19곳(5억7000만원), 장비비 15곳(3000만원) 등 환경개선에 39곳(11억원)을 도와주고 장애아보육환경 개선 5곳(4200만원)도 지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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