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남원시 민원실에 ‘ 자동심장제세동기' 설치 운영

최종수정 2014.01.09 13:23 기사입력 2014.01.09 13:23

댓글쓰기

남원시 민원실에  ‘ 자동심장제세동기' 설치 운영

[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남원시 민원실에 급성심장 정지 환자를 위한 ‘자동심장제세동기’를 설치해 운영한다.

‘자동심장제세동기’ 급성심장정지 환자 또는 심장 박동기능을 잃어 버린 사람에게 전기 충격을 주어 심장을 정상 상태로 회복시키는 기기이다.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이 심장 질환으로 위급 상황에 처했을 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급성심장정지 환자 발생시 조기 제세동을 하지 않을 경우 뇌에 치명 적인 손상을 입거나 사망할 수 있으며, 또한 생존율이 5%이내이나, 4분 이내에 응급처치를 시행하면 환자의 생존율을 80%까지 높일 수 있다.

남원시 민원과장은 “이번에 설치한 자동제세동기의 사용법을 전 직원이 배워서 응급상황에서는 누구나가 환자를 구할 수 있도록 직원교육을 강화해 나가고, 지속적으로 시민중심·시민감동 민원행정서비스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YELINE>이진택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