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민 15만여명 금천구청사 앞 옛 대한전선 부지내 종합병원 건립 위해 서울시가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해줄 것 청원하는 서명 운동 돌입

간담회 후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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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금천구청사 앞 옛 대한전선 부지내 종합병원 건립을 위한 금천구민들의 청원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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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오후 5시 금천구청 9층 구청장실에서 종합병원 부지 서울시 결정(도시계획시설) 청원을 위한 금천구 주민운동본부는 공동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옛 대한전선부지 내 종합병원을 서울시가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해 줄 것을 청원하는 서명운동에 적극 참여할 것에 동의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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