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체험활동·농촌사랑 소식지 발간 등 지원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NH농협은행은 농협카드 공익기금으로 적립된 5억7000만원을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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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농협카드 고객들의 농촌사랑카드 및 농촌사랑클럽체크카드 이용액 일부를 적립해 조성됐다. 이 기금은 1사1촌 자매결연 추진, 농업인 실익 사업 등 농촌사랑운동 활성화를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는 2006년 설립돼 도시 소비자와 농업인의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농촌사랑기금 적립을 통해 2008년부터 농촌사랑운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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