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질 햄스터(출처: 허핑턴 포스트)

▲근육질 햄스터(출처: 허핑턴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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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근육질 햄스터' 사진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근육질 햄스터' 사진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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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작성자는 "내가 기르는 이 햄스터가 이렇게 된 것은 쳇바퀴에서 지나치게 오랜 시간 운동한 결과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상체가 지나치게 비대한 것 아니냐며 우려하는 이들에게 그는 "먹고 난 뒤라 더 커 보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근육질 햄스터를 본 네티즌들은 "근육질 햄스터, 어디 아픈 거 아니야?", "근육질 햄스터, 운동해서 저렇게 된 거라면 정말 놀랍다", "근육질 햄스터, 만져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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