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3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한국야쿠르트와 서울시 주최로 열린 '사랑의 김장나누기 축제'에서 야쿠르트 아줌마를 비롯한 각계각층의 서울시민들이 김장을 하고 있다. 이날 3000여명이 만든 김장은 총 12만포기 250톤으로 2만5000여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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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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