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영국 파운드화가 10여개월 새 최고치를 기록했다. 유럽중앙은행(EBC)이 금리를 0.50%에서 0.25%로 인하한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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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ECB의 금리 인하 발표 이후 영국 파운드화는 유로당 83.11펜스로 오르며 지난 1월17일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런던 현지시간 오후 1시3분 현재는 유로당 83.27펜스를 기록 중이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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