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브돌스 혜원 측 "8시 9분 정문 통과…특혜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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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걸그룹 파이브돌스 혜원 소속사 측이 2014 대학수학능력시험 지각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 한 관계자는 7일 오후 아시아경제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혜원이 수능 시험 고사장에 10분 정도 늦었다고 알려졌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못박았다.

그는 이어 "혜원과 매니저가 수능 시험장에 도착한 시간은 8시 5분이었다. 이후 매니저에게 '혜원이 고사장으로 들어갔다'는 연락을 받은 것이 4분 후인 8시 9분이었다"며 "그때 이미 혜원은 학교 정문을 통과한 후였다. 혜원은 8시 10분 전에 입실한 것이 맞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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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또 "시험을 본 학교 관계자의 특혜를 받아 문을 열고 들어갔다는 소문도 사실과 다르다. 정상적으로 들어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혜원은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에 위치한 충훈 고등학교에서 수능시험을 치르고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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