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 작가 요청 수용? '오로라 공주'측 "50회 연장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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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e뉴스팀]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 50부 연장설에 대해 MBC 측이 입장을 전했다.


'오로라 공주' 측은 7일 아시아경제에 "'오로라 공주' 연장을 논의 중인 것은 맞지만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임성한 작가가 '오로라 공주' 50회 연장을 요구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 요구가 받아들여질 경우 '오로라공주'는 총 200회로 종영한다.


'오로라 공주'는 7일 방송 분에서 임예진(왕여옥 분)의 하차 소식이 알려지며 다시 한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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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지난 6일 방송분에서는 "암세포도 생명"이라는 대사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임성한 작가 이제 그만 하셨으면", "임성한 작품 역시 욕보고 보는 드라마", "임성한 작가 재미는 있지만 현실성이 떨어진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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