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의 10월 소비자기대지수가 2년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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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10월 유로존 소비자 경기신뢰지수 예비치가 -14.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9월 확정치 -14.9 대비 소폭 상승한 수치로, 2011년 7월 이후 최고치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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